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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참 당황스럽다는..
이건 솔직히 질문에 가깝습니다.
전 당체 당황스럽기만 하네요
댓글
  • 프로필사진 버섯돌이 음.. 주변에 임용고시 준비하는 애들이 몇 있어서..

    솔직히 가만히 얘기듣다보면 암울한 수준.. ;;;;;
    2006.11.04 02:17
  • 프로필사진 glasmoon 출생률이 떨어지면서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으니
    선생님 숫자도 줄어드는건 어쩔수 없다고도 생각됩니다만...
    이런 문제를 장기적인 안목이나 계획없이 이딴 식으로 처리하다니,
    욕을 먹어도 쌉니다. --
    2006.11.04 02:23
  • 프로필사진 동사서독 제 친구는, 이해찬 당시 교육부 장관이 나이든 교사들을 많이 자르는 통에 임용고사의 어려움도 없이 교대 졸업해서 바로 교직을 .....
    졸업논문 걱정도 임용고사 걱정도 취업걱정도..... 그 녀석이야말로 복 받은 녀석이죠.
    (나보다 수능점수 낮았던 녀석인데.... )
    2006.11.04 03:06
  • 프로필사진 TokaNG 철의 보직(?)이라고 하던 교직도 이제 그 아성이 무너졌군요..;; 2006.11.04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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