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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주간의 대장정을 거쳐 막투 팔 프레임을 완료 하였습니다.
역시 사진은 없습니다.
약오르시죠?ㅋㅋ
(잘하면 맞겠는데? ㅡ.ㅡ;)


<그래도 양심상 달롱넷에서 사진을.ㅋㅋ>


역시 최고의 노가다 입니다.
이제 다리 만들려고 분해해 놓았는데 눈앞이 캄캄 하군요
이걸 어쩐다... ㅜ.ㅡ;;
분해 하는데 20분 정도 걸린듯...
미치겠습니다.
허리 부분 해결책은 생각도 못하고 그냥 무대뽀로 다리부터 뜯었군요
장갑부분은 심심할때 마다 그냥 손에 집히는 데로 도색 벗기고 있습니다.ㅋㅋ
과연 어떤녀석이 나올지 걱정입니다.
특히 허리.. 이대로 가다간 그냥 이쑤시게로 꼽아 놓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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