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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쓰고 보니 낚시네 그랴.. ㅎㅎ
하지만 낚시는 아니고
설명을 하자면 내가 잘 만들었다는게 아니라 이 프라모델이 역작이라는 말씀 ㅎㅎ

헤이즐은.. 사실 잘 모른다.. (죄송...)
설정도 잘 모르고 먼 건담인지도 모른다
다만 양상형 성향을 띄는 건담이고 Z건담에 나오는 그러니까 퍼스트 이후 막투 이전 혹은 이후 양산기 정도?
이런 개념? 이라고 혼자 생각 하고 있다
(근거 전혀 없다능..)
머 여러 고수님들 말로는 건담 설정 장난의 극치라고 한다 ㅎㅎ

하여간 왠지 기계적인 그리고 막투의 냄시를 막 풍기는 녀석으로
자연 스럽게 손이 갔다^^:

만든 시기는.. 약 1년반전쯤? 지금은 D모넷의 흙바람님께 가있다.
선물로 드렸다능...^^:

정면샷 건프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대번에 하는 말이 다 똑같다
"앤 왜 우산을 쓰고 있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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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샷.
예전에 찍은 프라들은 이렇게 귀찮은 편집도 했다..
역시.. 지금과는 다르다능.ㅎㅎ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있는 폼이 상당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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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샷 위에 사진들을 다 보시면 알겠지만 데칼이 상당히 화려 하다
그리고 이 데칼이 다 킷에 들어 있는거 라는거~~
반다이가 신경쓴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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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킷이후로 내가 데칼 섞어 쓰기 장난을 시작 한듯..
이런 화려하면서 다채로운 데칼이 날 그 길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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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멋진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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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듯봐서는 잘 않보이겟지만 부분도색 포인트가 장난이 아니다
머 원래 hguc들이 부분 도색포인트가 많지만 이녀석은 작게 짜잘하게 많다.. (제길..)
다 해놓고 보면 빠진부분 있어서 또 물감 짜고 붓들고 물 떠다 칠하고
다 해놓고 보면 빠진부분 있어서 또 물감 짜고 붓들고 물 떠다 칠하고
다 해놓고 보면 빠진부분 있어서 또 물감 짜고 붓들고 물 떠다 칠하고
이렇개 했는데 빠진부분이 있어서 그냥 패스(세번이면 된거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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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포징 못한다.. 이게 머니.. 어정쩡하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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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에 데칼.. 지못미..
울어 버렸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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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샷~ 만들기 빡신 녀석이지만
그만큼 보람이 있는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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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이후 엄청난 반향을 일으켯던 녀석..
사실 뿌리가 없는 녀석이라 (노홍철?ㅎㅎ)
홍대를 받았어도 할말 없는 녀석이지만
일단 프로포션도 기대를 갖게 하면서 막상 발매가 되었을때는 엄청난 고품질로 수만을 건프라 팬들을
광분 시키며 화려하게 데뷰한 녀석이다
엠지금 유씨라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특히 편손이 너무 멋지다능^^

특이한 구조에 비해서 가동성도 좋고
또 데칼도 화려하고
부분 도색 포인트가 많다고 투덜 거리기는 했지만
색상이 상당히 화려한 녀석이라 이정도면 완전 선방이다
(그냥 가조 많으로도 한 화려 한 녀석이다)

가격또한 경쟁력 있다능..

이러한 장점으로 후에 인기가 급상승 고기동 형이나 복서 등등 여러 형태의 바레이션도 나왔다.
(오늘 왜이리 딴소리를 하냐.. )

내가 왠만하면 머 지르라는 이야기 잘 않하는데

프라에 관심이 있거나 혹은 그냥 머가 좋을까 하는 분이 계다면
부담 없이 질러 보시기를 바란다^^:

매우 좋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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