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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나름 오랜만에 글 다운 글을 쓰는 듯.. 흠흠..
머 그닥 찾는 사람도 없는데 ㅎㅎ
머 상관 없지 머 ㅋㅋ
그래도 찾아 주시는 분들이 새글을 못보고 가신분이 계시다면..
정말 죄송~^^:
연락 주시면 쭈쭈바라도 사겟따능요 ~ 잇힝~ ^^:

요즘 열심히 만들고 있는 Operation V 세트다
0079 V작전에 투입 되었던
화이트베이스의 3개기종
건담 건캐논 건탱크
이 세 녀석들을 하나로 묶어서 한 세트로 나온거다
머 기존에 하나씩 나오던 것들과는 사출색이 좀 변경 되고
데칼이 추가된 정도?^^:

머 자세한 내용은 달롱넷 가서 보시고 상단 중간쯤에 보면 HG라고 있으니까 거기서 Operation V 찾으면 된다.

어 킷도.. 역시 아시는 형님이 가조해서 주신...
어째 이 형님께 신세를 많이 져서리.. ㅎㄷㄷㄷ
어서 돈 많이 벌어서 밥 사야지 잇힝~~~!

머 일단 사진들 보면서 ㅎㅎ


왠지 거만하게 찍혀서.. 흠흠..
역시 똑딱이의 한계란..
이 사진들 보면 누가 후보정 하구 싶어서 손이 떨린다고 하겠지만..
귀찮은건 귀찮은 거라서 말이지.... 잇힝~ 



두마리만 만들었따
건탱이는.. 아웅.. 사실 상당히 특이한 녀석이라.. 손두 엄청 가게 생겼구..
좀 두고 보면서 어떻하게 이녀석을 거저 먹을지 생각좀 해봐야 겠다 ㅎㅎ
둘다 메뉴얼보고 데칼링 하다가 승질이 나서 그냥 큰것들만 붙이고 작은건 그냥 내 맘데로.. 아놔..
아니 데칼이 가로세로 해서 1미리씩이 안나오는걸.. 어쩌라고.. 하다하다 그냥 내맘데로 해버렸따 우씨..



아씨.. 뿔에 데칼링 디게 맘에 안드네.. 칫..




총구는 원래 회색이여야 할지도 모르는데..
왠지 노랑이 어울리.... 너무 맘데로 인가?ㅋㅋ
하여간 칠하고 나니 잘 어울리는듯..... 내 맘대로 칠하고 혼자 좋아 하고.. 흠..



뒷면 데칼링 및 씰.. 흠흠..
머 대충 대충
건캐논은 흰색으로 먹선을 했는데
머 난 나름대로 맘에 듬^^;




이걸 밀어 주신 어느 분 말씀데로 영락없는 소방수!! ㅋㅋ


초기 HGUC라서 그런지 하여간 관절에 상당히 잼난 기믹이 있는데
무릅 부분을 예로 들면 아래 사진처럼 빨강 부품 안에 진한 녹색 무릅 부품이 있는데 그 속에 폴리캡 두개가 끼워 지는 관절 부분이 따로 있다
아래 사진이 일단 지금 상태의 최대 가동 폭이다.




하지만 힘을 줘서 더 굽히면~
아래처럼 속에 폴리캡 구조가 벌어 지면서 무릎이 완전 접인다능... ㅋㅋ
물론 완전 빠지는 경우는 없고
꽤 잼난 기믹인듯 하긴 한데.... 아마도 저렇게 겹치는 면이 부담 스러워서 이제는 사용 안하는 기믹인듯..^^:



또 저게 아래를 보면 건캐논의 경우 허벅지를 올리면 앞스커트가 저모양으로 벌어 진다능.. 헐~
하지만 어느정도 움직여 줄려면 저정돈 기본으로 올려 줘야 해서.. 흠..
머 강도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퍼스트도 마찬가지 오른쪽과 왼쪽을 비교 하면 팔이 빠지면서 앞으로 꺽어 지는걸 알수 있다^^:





아놔.. 원래는 그냥 프라질 한다.. 라고 할려고 글 쓰기 시작 했는데...
점점 쓰다 보니 왠지 리뷰 비슷하게.. 우씨..
하여간 머 여기까지~ 잇힝~




댓글
  • 프로필사진 삑삑 얼마 안되는 찾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
    ㅎㅎ
    건덕후라면 v작전셋이랑 그리프스 워 세트는 기본입죠. 근데 저는 개념이 없어서 아직 장만을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초반에 나온 애들이다보니깐 자꾸 우선순위에서 밀리네요 ㅠ.ㅠ
    혹시 간단한 개조라던가 부분도색에 대한 강좌같은거 있는 사이트나 블로그나 책 같은게 있을까요? 저도 가조파에서 탈퇴하고 싶습니다. ㅠ.ㅠ
    2010.06.07 10:38 신고
  • 프로필사진 하록킴 컬러링님 잘 살고 계셧군요^^;
    언제 쭈쭈라도 한개 해야죠 ㅎㅎ
    2010.06.08 1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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