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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너무 오랜만에 춘천에 다녀 왔다
오랜만에 간 춘천이것만....
졸라게 더웠다

올들어 제일 더웠던듯..(사실 다음날이 더 더웠다더만 ㅋ)

닥치고 사진!





 


배 기둘리면서 몇컷..
마지막 사진은 무슨 정글 같다 ㅎㅎ




배타고 들어 가자마자 너무 더워서 숨좀 돌리려고 좀 않았는데 왠 다람쥐가 ㅎㅎ
이뻣다능..
(청설모는 싫다고.. 너무 크잖아!!!)














언제 였더라.. 중도에 와본게..
지금은 너무도 많이 달라져 버렸다..

하기사.. 제일 많이 변한건.. 나 자신일려나?^^:

나가기 전에 잠시 도촬 몇컷 ㅎㅎ



어째 평화 로워 보여서 나도 늘어져 버렸다 ㅎㅎ
돋자리 가져갈껄.. ㅜ.ㅡ;



내가 타고 갈배 ㅎㅎ
기껏해야 왕복 10분 정도 운행 하면서 마넌도 넘다니..
아마 입장료 겸해서 받는거겠지만...
흠... 감안 하더라도 비싸다고!!


어찌 저찌 해서 집으로 간다...
난 춘천에서 화정으로 가는 걸 탓는데
시간이 너무 띄엄띄엄 해서.. 1시간을 넘게 기둘렸어야 했다
다행이 사람은 많지 않아서 편하게 가긴 했찌만...
졸라 막히더라능...

한숨 푹자고 나서 보니 해는 지고 있고...
너무 이쁜 노을이...
하지만 찍사가 발찍사..ㅋㅋㅋ

 






아름다운 석양이다...

이래서 잠시고 카메라를 몸에서 못뗀다니까~~ ㅎㅎ

폰카론 이런 느낌이 힘들다고...


사진들이 전체적으로 노이즈가 있는데..
매우 슬픈 사연이.. ㅜ.ㅡ;;

저번 양평 다녀 올때 야간에 좀 찍을일이 있어서...
어처구니 없게도 iso를 800에 둔모양..
차라리 P모드나 A모드로 찍을 일이지.. 아님 자동으로 찍던가...
어쩌자고 또 버릇대로 M모드로... 아놔...

덕분에 낮에 찍은 사진들도 모조리 노이즈..
어쩐지.. 아무리 낯에 쨍해도 셔터스피드를 1/4000도 밝게 나올 정도 였으니.
왜 전혀 의심을 않한거지.. ㅜ.ㅡ;;
이건 다 날씨 때문이다!! 너무 더웠다고!!! 버럭!!

그래도 나름 좋은 경험 이었다능... ㅜ.ㅡ;;
담부텀 조심 해야지.. ㅜ.ㅡ;;

하여간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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