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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연휴 동안에 완성하려고 했던 거의 4개월을 잡고 있던
브리티쉬독...
먹선까지 다 하고 데칼링중 좀 이상해서 가조 해보니...
어깨의 네모난 프레임 파츠가 어디로 도망...
그래서 캐망... ㅡ.ㅡ;;
하루동안 청소까지 했는데 안나오더라능.. 하하하... 제길...
저번에 박스 엎었을때 도망 간듯.... ㅜ.ㅡ;;
(개틀링 부품다 찾아서 없어진건 없을줄 알았는데.....)



덕분에 그냥 무한 봉인..
더 찾아봐야 스트레스만 심해질것 같고...
언젠간 나오겠지..... ㅜ.ㅡ;;;

미뤄 놨던 스투락 루즈나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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