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616-0060 울산란제리클럽 재밌었던 추억

정말 좋아하는 친구와 열심히… 대화…를 하는데 

그…것도 어느… 시간이 지나니
넘넘 지겹고 지루했습니다. 하….
아…. 그 녀석에게 넘넘 미안하지만
이제 대화는 씹어야겠네요.



글…을 써보기도 넘넘 귀찮고 

으음, 왜 이런식으로 하는지 모르겠네요.
후후… 그래도! 가…끔은^^
대…답을 해줘야겠네요^^ 당연^^
헤헤~! 으음, 그럼 대답해줘야겠네요.




금일은 괜시리 쉴새없이 바쁜 나날 입니다
으음, 오늘은 이렇게 저렇게 바쁜 날이죠.
은행도 가야… 하고…. 저기 시장도 간 다음
반찬이랑 이것저것 사가지고 와야 하고 ^0^
자연스레 하게 되는 것 같답니다.




아이였을 때는 생각해보지 못한 것들을…!
하나…씩 하게 되고 진짜 자연스러워지니
진짜로 제가… 늙어가는구나 느끼고 있죠.
이런~ 걸로… 늙는다고 하니…
하하^^ 뭔가 이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정말로 몰랐던 것들을 알아가면서 깨닫는 건
아이였을 때는 잘 알지못했던 경험이니까용^^



후후. 공부밖에 더했나요~ 하하.
갑자기^^ 이런… 이야기로 가보려는…. 이유가^^
뭘까나요^^?? 여튼 전 오늘 하루 해야할 게 넘나 많습니다.
하하…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사실 이렇게 블로그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올려보는 것도
진짜로 괜찮을까? 생각해보고 있지만
하핫~~ 뭐~ 이 정도의 여유쯤이야~~!
있어도 괜찮을 거야! 하고 있네요.




아아~~ 얼른얼른 나갈 준비를 해봐야겠네요.,
음~ 언제까지 이런식으로 있어야 할지…
하하… 일단 인간의 몰골은 해야 하니까
한번 세수도 하고 정신도 빨리 차려야죠!
아아>ㅁ< 시간이 정말 슝슝 가고있습니다.
진짜 빨리 일어난 후 준비하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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