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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디게 오래된 영화인데 ㅋㅋ


독립장편영화쯤으로 보면 될려나?

일단 상업 영화라고 보긴 좀.. 흠흠..


약수터 부르스 다 








이런류 영화들은 약간 머랄까..

이제는 식상한 모습들이 보이는게 아쉽다 

어떤가 하면...


이런 영화들은 일상에서 보는 공간에 이벤트가 있고 

거기에 여러 인간군상들이 모이고 그걸 제 3자 입장에서 보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이쁜여자, 

그녀의 추종자, 

단순하고 힘센놈, 

똑똑하지만 말만 하는놈,

묻어가는놈,

힘도 머리도 없는게 오바하는놈,

중계하는놈,

어리버리 루져지만 운좋아서 영웅될 놈(주인공)


이정도 군상들이려나?...

한명이 여러 캐릭을 할수도 있고 한캐릭을 나눠 가져 갈수도 있고..


대표적인 영화로 

이제는 고전영화라고 할수 있는

"개같은 날의 오후"를 들수 있겠다 


하여간 약간 식상했다...ㅠ


보던거잖아...


그래도 머 이런류 영화를 안본분들은 보시는것도 좋을듯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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