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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밥집은 
"그 때 그 집" 입니다.

삼성동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 반지하에 있는 가게 인데요 
옛집 같은 느낌때문일까요?
늘 손님들이 바글바글 합니다 ㅎㅎ


오뎅탕과 꼬막(초봄 계절 특선)

맛은 하나같이 미친듯이 맛난건 없지만 그렇다고 어느 하나 꿀리지도 않습니다 

대포집 같은 드럼통 테이블에 등없는 의자 비좁은 실내 

분위기를 먹는 곳이라고도 할수 있겠네요 



닭발 쏘쏘 합니다 

가격대는 그다지 낮지 않네요...

동네가 동네다 보니...


이곳은 밥집이 아니라 술집이니 참고 하시고 


저녁 한창 시간대 가면 웨이팅과 비좁은 실내를 더 실감 할수 있습니다.


그래도 먼가 왁자 지껄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 하고 싶네요 


여기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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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155-17 | 그때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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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피터팬☞ 허름한 듯한 느낌의 식당을 좋아하긴 하는데... 왁자지껄한 분위기는 그닥 안 땡기네요..ㅋ
    허름한 곳은 또 적당히 한산해줘야 좋은데... 그럼 장사 오래 못하고 접어야겠죠..-ㅂ-;;
    2017.05.19 08:11 신고
  • 프로필사진 컬러링 허름한듯 하지만 지저분하게 요리 하는건 아니고 한가하고 그래도 맛은 평타 이상 치는 집.... 서울엔 이제 없는거 같습니다..ㅠㅠ 2017.05.31 10:27 신고
  • 프로필사진 ☜피터팬☞ 그러니까요..-ㅅ-;

    소싯적에 그런 음식점들을 좋아해서 몇군데 단골로 해야겠다 했었는데,
    결혼하고 좀 잊고 지내다 다시 찾아가니 다 망했더라구요...

    전 그저 좀 한가한 곳을 원할 뿐인데...ㅠㅜ
    2017.05.31 17: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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