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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꼴같지 알겠고 일종에 강좌가 되겟다
간혹 머 어떻게 만드느냐
혹은 제작기좀 쳐 올려봐라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지라.. 흠흠..
지금까지는 실력이 미천 하여 씹고 있었는데
한번 올려 볼까도 해서.. 흠흠..(실력은 전혀 안늘음..ㅋㅋ)

일단 내 실력은 머랄까... 전체를 10으로 볼때 2~3정도의 실력으로 보면 되겠다
절대 잘만드는 것도 아니고.. 그러하니 그냥 초보용 팁정리 정도로 봐주면 ㄳㄳ~
그럼 한번 보자~~


일단 조립은 넘어 가자 귀찮다.. 먼넘에 조립이고 그냥 하면 되지
다만 내 경우 완성을 하는데 분해 조립을 최소한 3~4회는 하므로 그리고 본드칠을 할꺼니깐
고정핀을 꼭 경사지게 잘라서 분해 조립 할때 하드코어한 상황이 벌어 지지 않도록 주의 하자
게이트 자욱은 머 알아서 하자 그런건 알아서 하는거다 후훗~


가조 상태다 일단 사지만 분해해 놓은 상태
가조 하면서 볼건 먼저
1. 관절 강도(보강 해야 하는가?
2. 전체적은 모양세와 개조할 부분(최소한에 개조로 최대의 효과를 볼수 있는 포인트 찾기
3. 미리 부분 도색 해야 할부분 파악
등등등
사실 등등등이 훨 만지만 고수분들 하는거라 빼고
내가 하면서 빼먹어서 곤란한 부분만 꼽았다 ㅎㅎ

부분도색 미리 할 부분은 대충 말하면 관절부등 조립을 마쳤을때 칠하기 힘든 부분 등을 이야기 한다 매우 주의 해야 한다 ㅎㅎ


이런 부분도 나중에 조립 하면 참 빡실 부분이다 미리 파악 미리 파악~


가조후에 완전 조립을 할때는(본드칠을 할때는) 먼저 아래 같이 살짝 틈을 준후


저 사이에 무수지접착제를 흘려 넣으면 모세관현상으로 라인을 타고 쭈욱~~~ 흘러 들어 간다
그리고 1분정도 후에 꽉 눌러 주면 녹은 프라가 삐집고 나오는데



이렇게~
이렇게 나온걸 줄+사포로 갈아 내면 접합선 수정이 되는거다
다만 이 방법은 프라에 색에 많이 좌우가 되는데 원색 계열들은 저 라인이 하얗게 떠 버리므로 하얀 라인이 가버린다 주의 하자
(난 그냥 무시 한다 후훗~)
그리고 저기에 검은 먹선이 잇을경우 먹선이 접착제에 녹아 들면서 검은 접착제가 되어 접합선이 먹선이 될수 있으니 극히 주의 하자
잇힝~

아 그리고 건조 시간은 최소 반일 하루 정도면 안정권이다
미친척 한다고 한두시간 말리고 밀었다간
접착제에 녹은 프라들이 같이 때나오듯이 밀려 나오는걸 볼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 후훗~




잘 않되면 저렇게 집게를 이용 하자 지속적인 압력으로 빈틈없이 접합선을 눌러 준다
집개는 문방구에서 개당 300~500원 정도 했던거 같다
 (근데 자꾸 엄마가 봉지 막는다구 집어 가신다.. ㅜ.ㅡ;)



이렇게 되는거다 후훗~


다음은 관절 강도 보강인데...
순접으로 하는 방법도 있는데 지속성이 떨어 진다
난 수도관 테입을잘 사용 하는편이다


이넘이다 가격은.. 모른다.. 철물점에서 처넌 정도 줬던듯.. 흠흠..
저거 하나 사서 아직 새거 못샀다 ㅋㅋ
양 졸 많다 ㅎㅎ
일단 그냥 빡빡해지는 효과는 순접이 더 좋은데..
웅... 이게 부드러우면서 탄력도 있고.. 하여간 난 이게 좋다 ㅎㅎ
지속성이 이게 좋다는 이야기다





이렇식으로 물려 주면 강도가 좀더 확보가 된다

위에 방법들을 이용 해서 관절강도를 확보 하면서 자꾸 자꾸 만들면 일단 소체는 완성이 된다 꼼꼼하게 하자
나중에 서있지도 못하는 문어 만들면 속상 하니까.. 흠흠..

이 과정에서 분해를 많이 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때 유용한 물건이 바로 아래의 플라스틱 헤라다.


연질 플라스틱 재질이고 프라사이는 일단 아트나이프로 살짝 벌리고 힘주면 프라 상하니까 이걸 비벼 넣어서 벌리면 된다
상당히 유용 하다능
가격은 용산에서 2처넌 정도 주고 샀다
가격대 성능비 짱이니 꼭 사기를.. 흠흠..



다음은 부분도색이다
난 그냥 아크릴물감(알파 화방에서 개당 1500원선 20개 세트 2마넌선)으로 붓도색을 하지만
멀로 칠하든 그거야 자기 맘이고 ㅋㅋ



머 그냥 이렇게 칠하면 된다 별거 있나 ㅎㅎ

아래와 같은 칠하기 빡신 곳은


이렇게 막칠한후



이렇게 아트나이프로 긁어서 지운다
아트나이프는 가조에서 완성까지 손에서 떼질 않는 물건이다
좋은걸로 구하면 좋다
날두 좀 잘 교체해 주고...

아참 그리고 새날을 끼운 아트나이프는 그 날이 수술용 메스보다 더 날카롭다고 한다
졸라 조심 하자
나두 꽤나 피봤다능.. 후훗~






부분도색을 하면서 간혹 조립을 해서 확인을해줘야 한다 첨에 생각한 부분에서 뺀 부분은 없는지
혹은 어색한 부분은 없는지 등등
그냥 작은 부품 잡고 있을때는 않보이던 부분이 보이기 마련이다
라고 하는데 사실 나같은 경우는 그냥 중간에 조립 하면 뿌듯 해서 조립해 본다
ㅎㅎ

오른쪽에 아트나이프가 보이는데 좀 비싸 보이지 안는가?
그래.. 비싸다.. 내가 미쳐서 지른 아트나이프.. ㅎㄷㄷㄷ
보통 아트 나이프 가격의 5~6배쯤 하더만은.. 묵직하니 감은 좋다 ㅎㅎ
 주목할 필요는 없고

그 옆에 줄(은어로 야스리)은 주목해야 한다
아쉽게도 일본제인데 엄청 좋다 가격은 2만원대이다
(통상 줄하나 가격이 2처넌 정도이니.. ㅜ.ㅡ;)
있으면 작업 속도가 배가 빨라 지니 필구품목중 하나라고 하겠다


자~~ 이제 부분도색이 끝났다
(지맘데로 다 끝내는 구만 ㅋㅋ)

다음은 먹선이다
먹선은 프라를 힘있게 만들어 준다!!!!

라고 고수님들이 말씀 하시니 따라 해보자 후훗~ 

로트링펜 또는 먹선펜 혹은 멀티라이너 아니면 네임펜 들이 있지만 야들이야 그냥 그으면 되는거니 패스~
에나멜 먹선으로 설명 해보자.

적당히 묽게(?) 만든 에나멜을 붓으로 찍어서 구석구석 톡톡 찍어 주면 모세관 현상에 의해서 흘러 들어 간다
아래 사진 같이~


내가 붓으로 찍은 자욱이 다 드러 난다 ㅎㅎ
붓은 모필 붓이라고 붓글씨용 붓이 좋다
왜냐면 천연모라서 신너에 강하고 끝이 뾰족하게 모여서 찍기 좋다
 세필붓과 달라서 탄력이 없기 때문에 다루기도 편하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가격이 싸다
개당 1~1.5처넌이다
난 먹선 색상별로 그냥 하나씩 구매 했다 ㅎㅎ
그러면 편하다..

하여간 위처럼 찍고 아래처럼 지운다


휴지로 지워도 되고 면봉으로 지워도 된다
지우는 용제는 라이터 휘발유을 쓰는데
노랑통 휘발유는 절대 쓰지 말자
너무 독해서 프라가 녹아서 묻어 난다..
지포껄 애용 하자
머 써보고 피보는건 다 노하우가 될터이니 써봐도 좋고 후훗~





클리어 부품은 알아서 클리어 도료(에나멜)로 슥슥
 나의 경우 에나멜을 타이먀껄 사용 하며 클리어 4종셋하구 금색 은색 그리고 먹선용 갈색 검은색 기타 해서 
10개 정도 가지고 있다  
(꽤 모았네..ㅎㄷㄷ)
가격은.. 아씨 얼마더라.. 아마 2500원 이하로 기억 한다..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ㅎㄷㄷ





자~~ 이건 삽질의 좋은예이다
뿔에 안쪽 록온용 렌즈등을 먼저 칠하고 조립 햇어야 했는데..
아놔.. 덕분에 졸 보기 않좋아 졌다
아래에 마무리..


이 정도로 타협.. ㅋㅋ
머 보기 않좋지만.. 어쩔수 없다
원인과 결과, 등가교환, 시작과 끝
하아..

머 다 그런거자나~~ ㅎㅎ

손과 크기 비교과 되어서 알겠지만 개미똥꼬 만한 크기 인지라.. 보이지도 않는다 ㅎㅎ
그래도 찝찝...


자 이제 즐거운 데칼질이나 해볼까~~~

데칼질을 할려면 데칼이 있어야 한다 
평소 기회 댈때 모아 놓자


나같은 경우는 위와 같이 사진첩에 모아 놓는다 머 각자 알아서 모으겠지 머 ㅎㅎ



건식이고 습식이고 씰이고
하여간 제단이 졸 중요 하다 작게 딱 마춰 제단 할수록 데칼 붙은 티가 별로 않난다
마감을 해도 티는 나게 되어 있으니 조심 하자
그리고 두꺼운 씰은 왠만하면 사용 않하는게..
두꺼운 씰 떠버리면.. 정말 돌아 버린다..
(난 그냥 붙인다 ㅍㅎㅎ)




데칼질 할때의 책상..
제일 지저분 하다 ㅎㅎ



마찬가지로 심심 할때마다 조립 해보면서 느낌을 살핀다
데칼은 어짜피 핀셋을 사용 하게 된다
종로에 의료 기구 파는데서 샀다 가격은 3~5처넌.






확인 하다 보니 윗부분이 비어 보인다
비어 보이는거 메꾸고 마감 ㄱㄱ!!



마감은.. 난 그냥 철물점 락카를 쓴다
가격은 개당 15배건.
하나 사면 엠지 3~4갠 거뜬 한듯.. 후훗~

첨에는 분해 해서 들고 가서 칠하기 전에 집개로 집어서 꼬치를 만든다


꼬라지는 저런식?ㅎㅎ

주의할건 가동 부위 마감인데 나같은 경우는 다 마감 하는 편이다 아래 사진 두장 처럼 펴서 한번 접어서 한번 마감 해주면 된다





하아.. 이제 끝!!! 아놔.. 힘들어..ㅎㄷㄷ

이제 사진 이쁘게 찍어서 올리면 된다.. ㅎㅎ




하아.. 여기까지~~~ 힘들다... 워드를 얼마를 친겨 ㅎㅎ

힘들어 더는 못쳐

ㅌㅌㅌㅌㅌ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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