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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이 리메이크 된다고 하고

참 찹찹했던 기억이 있다


리메이크가 될만한 영화 자체가 아닌데...

로보캅은 머랄까.. 그 당시에 문화에 먹혔던거지

지금에 와서...

그렇다고 너무 바꾸면 아이언맨이 돌꺼 같고.. ㅎㅎ


결록적으로 보면 상당히 괜찮은

하지만 로보캅이라고 하기는 많이 아쉬운 그런 영화가 나오지 안았나 싶다




영화자체는 상당히 괜찮다

기본 골자는 확실히 로보캅의 내용을 가져 가지만


로보캅의 느낌은 그냥 싹 빼버렸다

특유의 무거움(분위기도 로보캅자체의 물리적 무게도..) 그리고 필요 하다면 보여 주는 과격한 잔인함

이런건 다 *나 줘버리고

그냥 닥치고 액션영화로 만듬 ㅎㅎ

머피의 갈등도 매우 간단하게 양념정도로 활용한 느낌


아무래도 메카닉이 나오는 영화다 보니 디자인 이야기를 안할수가 없는데


디자인이 참... 나쁘진 안은데 말인데..

너무 가볍다...ㅜ

특유에 육즁함이 전혀 없는...

머 액션을 소화 하려면 어쩔수 없었겠지만..

그래도 너무 아쉬워..ㅠㅠ


다만 아래 디자인을 보면




영화 초반 테스트용 로보캅

가만 보면 원작 디자인냄새가 물씬!!!

육중해 보이고 하여간 참 보기 좋더라

이걸로 그냥 하면 좀 그랬을까?...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예전에 중량감 있는 액션이 너무 아쉬움..ㅠㅠ



아 그리고.. 이전 블로깅과 비슷하게

이번작도 공포의 포스터가 있는데...


그가 세상을 심판 한단다....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이 포스터로 관객 10만은 떨구지 않았을까 생각 해본다..

로보캅이라는 영어가 어려운것도 아니고

폰트만 봐도 그냥 알아 볼텐데...

굳이 이런 무리수를..ㅠㅠ


포스터가 제일 아쉽더라 ㅎㄷㄷ



위에 머 다 이야기 해서 할이야기는 없네..


그냥 여기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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