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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아래에 비열한 거리 글을 쓰면서(리플이 하나도 않달린) 그냥 쓰고 싶어 졋다 ㅎㅎ
내가 어느 배우를 가지고 이야기 할 주제는 못되지만...

댓글
  • 프로필사진 TokaNG 개인적으로는 데뷔 초 티비 드라마에서의 연기가 더욱 두드러지게 멋졌습니다.. (이제 어느 드라마에 나왔었는지도 가물가물 하지만..;;)
    다들 고만 고만한 탤런트들 사이에서 천호진씨의 연기는 단연 돋보였었죠..
    요즘의 우리나라 영화들은 일부 오락성 영화들을 제하면 다들 연기가 되는 애들로 찍는지라 천호진씨 연기도 그들 사이에선 무난해 보이는 정도라 아쉽.. 되려 영화인들 사이에선 잘된 일인지도요.. 그만큼 실력있는 연기자들이 많아졌다는거니..
    2006.10.25 18:42
  • 프로필사진 동사서독 Film2.0에 이 분 인터뷰가 상당히 괜찮은 것이 있으니 읽어보세요. 2006.10.26 03:34
  • 프로필사진 동사서독 <a href="http://www.film2.co.kr/people/people_final.asp?mkey=1863">http://www.film2.co.kr/people/people_final.asp?mkey=1863</a> 2006.10.26 03:35
  • 프로필사진 동사서독 '이중간첩'에서 한석규와 함께 나온 장면도 좋았었죠.

    (고소영 나온 장면은 실망스럽지만)
    2006.10.26 03:37
  • 프로필사진 TokaNG 아이쿳 저런.. 티비에 얼굴을 자주 들이밀기 시작한게 80년도 중후반이라 착각을..ㅡ.ㅡ;;;
    그런거군요..;; 냐하~~ (어쩐지 데뷔가 좀 늦다 싶었어..;;)
    2006.10.2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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