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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먼가 명절이나.. 혹은 머 하여간 좀 여유가 생기거나 먼가 이벤트가(명절이 이벤트?^^)
있으면 작게 나마 하나씩 지르는 편이다 나에게 하는 선물 이랄까?^^

설날을 맞이 하야 지른건 바로 크리스 마스 악몽!! DVD!!!
이마트에서 샀다 ㅋㅋ

즐거운 연휴의 시작 일요일에 교회 갔다가 DVD방에 들러서 살포시 봐주었다능..^^

결론은.. 역시.. 대박이다... 완전 재 감동..
이런걸 어떻게 그때 만들어 낼생각을 한걸까... ㅜ.ㅡ;
팀버튼 당신은.. 하아...

너무도 유명한 언덕..ㅎㅎ
어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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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버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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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악동 세마리..
대단한 녀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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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의 사랑 이야기.. 저 강아지가 참 인상적이다
(사실 이 영화에서 인상적이지 않은 부분은 별로 없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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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야 머 굳이 설명 하지 않아도 다들 아실꺼고
무엇보다도 유쾌한 괴물들의 매력이 너무도 묻어 나니까..

사실 가치관 자체는 우리가 엄청 신선 하고 굉장하지 서양에서는 다 잡혀 있는 가치관이니
우리가 보는것 보다는 조금 덜 충격적이었다고 한다

머 왈가왈부 해봐야 입만 아프고

설마라도 아주 어린 친구들이나 혹은 어쩌다 보니 이걸 못봣다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냥 언넝 후딱 스리슬쩍 살짝 살포시 봐 주시길..
않보면 당신은 어떤 의미이건 인생의 한가지 재미를 놓쳣다고 감히 말해 본다^^:
댓글
  • 프로필사진 라라윈 컬리링님의 강력한 추천에 다시 보고 싶어지는데요~~~
    재미있으면서도 엽기적인 영화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설이나 특별한 날에 스스로에게 이벤트를 열어주신다는 것.. 너무 좋은데요~
    저도 저 스스로에게 선물을 주는 날, 칭찬을 주는 날을 만들어야 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2009.01.29 2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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