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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사 보다가 좀 거슬려서 퍼왔다.
일다 출처도 다 밝혔고
원문 링크도 걸었으나 문제가 된다면 바로 말씀해 주시라
바로 기사 내려 드릴테니

'개콘' 욕설로 얼룩..개그는 정말 개그일 뿐?

기사입력 2009-02-02 16:01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최문정 기자]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할매가 뿔났다' 코너 <사진출처=KBS>
KBS 2TV '개그콘서트'가 무분별한 개그 소재 채택으로 구설에 오르내리고 있다.

1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악성바이러스' 코너는 "ㅁㅊㄴ"이라는 자음만 적은 종이를 하고 싶은 말이라며 들고 나왔다. 이어 "ㅣ,ㅣ,ㄴ"이라는 글을 더해 적으며 "미친"이라고 읽다가 "더 하면 편집이예요"라며 웃었다. "웬 개수작이야"라는 말도 낮은 수위는 아니지만 이미 코너 내에서는 웃음 코드로 널리 쓰이는 일반화된 상황이다.

'할매가 뿔났다' 코너는 한층 더 높은 수위를 자랑한다. 아예 매 코너 마무리시마다 "이 XX야"라는 말을 못 박듯 내뱉으며 유행어로 밀고 있다. 코너 전반에 걸쳐 할아버지를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모습과 탕수육이라며 생강을 먹이고 배라며 양파를 먹이는 등 가학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

욕설과 가학적인 행동은 코너를 막론하고 '개그콘서트' 전반에서 활용되고 있기도 하다. 안영미가 '할매가 뿔났다'와 '황현희PD의 소비자고발'에서 뭉뚱그리며 "이 XX야"라는 말을 큰 소리로 내뱉고 가운데 손가락을 드는 행위를 오히려 강조해 표현하는 등 욕설 자체가 개그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이에 대해 시청자는 "오늘따라 코너마다 욕을 사용한 개그가 많이 보여서 좀 보기 싫었다", "부모님이랑 같이 보기 좀 그렇더라", "딱히 아이들과 볼만한 개그도 없다"고 쓴 소리 했다.

'개그콘서트'는 2008 가을개편의 일환으로 오후 10시에서 9시대로 방송시간대가 변경된 후 20%를 넘는 시청률을 구사하며 인기를 더했다. 한 시간 당겨진 시간으로 어린 시청자 층도 확대되며 "아이들과 함께 본다"는 시청자가 늘고 있기도 하다.

"개그는 개그일 뿐 오해하지 마시길"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오해라고 보기에는 너무 명확한 욕설 등으로 인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위에 까지가 기사다

간단히 이야기 하면 욕좀 작작 하고 은유법으로도 보기 싫으니 하지 말고 좀 가려서 하라는 거다
머 가만 보고 있음 좋은말 같다...

그럼 좀만 더 볼까?^^

욕? 저게 욕이냐? 드라마 다 봐봐라 저게 욕축에나 들어 가는지
얌전히 할꺼나 하라고? 그럼 채널 다 돌아 간다 그나마 개콘은 매우 매우 양호한 편이다 시간대 편성도 그렇고
함부로 하기 힘든 입장니까
가운데 손가락은 조금 공감이 가더라 조금 그렇기는 했다
하지만 저욕 모르는 사람도 있나?.. 가운데 손가락은 제외 하고는 고민할 가치도 없다고 본다

제발 부탁이니 머 하나 꼬투리좀 잡으려고 하지 말았음 좋겠다
이거 저거 다 잡아 넣으면 머가 남나? 니미.. ㅡ.ㅡ;;

가학? 장난 하삼? 이게 가학 측에나 들어 가나? 주말 버라이어티 봐라 먹구 죽자는 가학 개그가 어디 한둘인가?
그거 다 나쁘다고? 이렇게 그들은 내 몬건 우리다 멀 바라는가 .. 그럼 그냥 스폰지랑 불만 제로 다시 보기나
열심히 하는게 낮다 보기 시름 않보면 되는거다

왠만하면 좀 좋게 좋게 가자고...


재미만 있더만..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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