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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충근 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지각이고 머고 눈에 않들어 오더만.. ㅡ.ㅡ;;
그냥 잽싸게 디카 꺼내서 후딱 찍어 버렸다 ㅎㅎ
어찌나 귀엽던지..^^;

지금은 이제 한마리만 남았지만..
다 잘 자랄만한 곳으로 보내 버렸다 흑구들만 골라서.. ㅜ.ㅡ;;

머 어쩌겠엄. 어짜피 다 키우지도 못하는데.. 흠흠..

참고로 저 큰개 이름은 "메리"라는..
온갖 이름 다 붙이다가 이제 붙일 이름이 없어서 붙인 이름이라는..
하얀 녀석 남았는데 이름 머라고 붙이지..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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