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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 보면 이게 먼가 싶을듯^^:
첨에는 환자용 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간병자용..
굳이 필요 할까 싶은데
하여간 디자인도 이쁘고 또 아이디어도 좋은듯 하다
아직 간병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유효성을 말 못하겠지만..^^:



아마도 자제의 탄력을 이용 해서 보조 해주는 기구 인듯
아무리 봐도 환자용이 맞을듯 한데..ㅎㅎ






점점 아이테크놀러지로 세상이 흘러 가는듯...
그냥 간호사들이 힘을 기르면 될것을.. 저런것 까지 기계의 힘을 빌려야 하다니...
보면서 기분이 복잡 미묘 하다고 했다면 이상할려나...
댓글
  • 프로필사진 petite 아무래도 이런게 있으면 좀더 편하게 부축하고 하지 않을까요?
    근데 가벼워야 겠어요. 저게 무거우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게 되버릴꺼 같은데요.
    2009.03.07 01:55 신고
  • 프로필사진 하록킴 오 메카닉이닷! 저 도구에 힘을 빌리는 것이 아니라...간병자 몸에 무리가 안가게 하는것이
    아닐까요? 간병하다.간병자가 골병들면 안되잔아요 ㅎㅎ
    그리고 저 도구를 장착하면 환자를 더 안전감있게 간병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2009.03.07 22:36 신고
  • 프로필사진 라라윈 환자용이 아니라 간병인용이였군요...특이한데요...
    간병해보면.. 환자분들이 기운이 하나도 없으셔서 자신의 몸을 못 가누시는 경우가 많다보니... 부축하면서 저도 휘청하고 기우뚱하게 될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힘이 드는 일은 남자분들이 계셔야 할 수 있기도 하고.. 어려움이 있는데..
    저런 보조기구로 힘을 받쳐준다면 여자분들도 간병할 때 힘이 부족한 애로사항을 좀 커버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2009.03.08 22: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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