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우니까 블로깅도 힘들다...
방에 있음 숨이 탁탁 막힌다고...ㅎㄷㄷ
지난 토요일날 전시회를 하나 다녀 왔다
학여울에 전시회장이 있다네
처음 가보는 곳이라 어떨까?... 하면서 갔다
우리 집에서 학여울까지 1시간반이 넘게 걸리는데.. ㅜ.ㅡ;;
제법 그럴듯한 입간판
이 포스터를 보면서 느꼈지.. 아... 낚인것 같다.. ㅡ.ㅡ;;
입구 들어 가자 마자 모습
여기까지만 해도 반신 반의 였는데 ㅋㅋ
들어 가자 마자 무슨 행사 인지 클럽 분위기 내면서 겁내 시끄러움 ㅎㄷ
길을 다 막고 그러면 어케 하냐... ㅡ.ㅡ;;
좋은 제품소개로 승부를 볼 생각은 없었냐?...
결정적으로 음악도 맘에 들지 않았음... ㅡ.ㅡ;;
이쁜데 뒤에 끼면 아플것 같은.. ㅋㅋㅋ
여름이기도 하고 해서 방수 케이스가 많이 나와 있더라
머 살 생각은..... ㅋㅋㅋ
요철 알루미늄 케이스 나름 괜찮아 보였다
이런 제품들은 마감을 잘 봐야 한다 그냥 이쁘고 그립감좀 있다고 막사면
레알 피보기도 하니까 ㅋㅋ
지갑형 케이스 인데 지갑이 밖에 잇음 ㅋㅋ
좀 웃기더라
나름 발상의 전환이랄까?^^:
스타일러스펜들
정말 많더라
다만 종류는 많은데 펜촉은 다 같은....
이건 좀 아니지... ㅜ.ㅡ;
뻗뻗한게 똑같... ㅜ.ㅡ;;
우드제질은 대세...
사실 무게나 느낌이나 여러모로 봤을때 이 이상의 제질은 없겟지
느낌이 따듯하고 모양도 이쁘다 그리고 충격 흡수도 탁월하다
특히 마지막 제품은 테두리는 세라믹 느낌의 제질로 처리 해서 괜찮았다
이제 끝물.. 사실 이게 왜 떳는지 모르겠다..
기능성부분에서.. ㅜ .ㅡ;;
일부를 교체 하는 방식의 범퍼
심플해서 내 핸펀 모델이 있었다면 질럿을듯
모던한 색상과 비비드한 색상의 지갑형 케이스 정말 흔들렸다...
근데 지갑형은 난 안쓰니까..
그럼에도 심각하게 흔들림...ㅎㄷㄷ
독특한 케이스 들이 모여 있던...
저 손은 재질도 좀 그래서..
좀 그렇더라..ㅎㄷㄷ
꽤나 특색있던 메모리 피규어
귀여워.... ^^;
다만 좀 흔해..흠...
재질도 색도 참 맘에 안드는데 묶는 방식이 맘에 듬
매력 있어~~^^:
초반에 시끌 벅적 했던 부스
제품은 그닥 머 없두만.. 머 그리 시끄럽게 길 다 막고.. 아놔...
제품 부스나 좀 신경 쓰지... 캭!!!
머 사진들 보면 알겠지만
전시회는 참 조촐 했다
왕복 3시간 이상 걸려서 갔는데 1시간 반정도면 다 보두만.. 칫...
들어 가자 마자 시끄럽게 하고 반 벗은 여자들 춤추는거 보려고 와르르 몰려서 길이나 막구..
끙...
그런거 보려면 거기 말고 홍대 공원에 1시간만 앉아 있어 보라고...
킁!
다음에는 좀더 구석구석 신경 쓰는 부스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