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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에 제왕시리즈 이후 많은 판타지 영화들이 나왔지만

반지에 제왕 만큼의 평가를 받은 영화는 없었던 게 사실이다

그리고

반지에 제왕 프리퀄이랄까?

호빗이라는 영화가 나왔다

 

일단 보러 가야지 ㅎㅎ

 

 

영화는 낯익은 이들이 많이 나온다

일단 간달프옹이 나오시고

프로도의 할부지도 나오고.. 흠..

 

 

스토리는 반지에 제왕의 스토리를 물고 가면서 독자적인 스토리로 진행 된다

이걸 책으로 옛날에 다 본건 자랑

내용이 전혀 정말 완전 전혀 기억이 안나는건 안자랑..

(어케 보면서도 기억이 안나지?..ㅡㅡ)

 

달프옹... 암으로 투병중이시란다 어서 완쾌 하길...

 

스토리는 독보적으로 간달프옹이 이끌어 간다

원래 주인공은 드워프족에 왕자로 보이는데...

잭슨감독의 왕자들을 시러 하는듯...

전작에도 그러더니 왕자을 푸대접함..ㅋㅋ

 

 

 

골룸도 나오는데

이전에 카리스마는 보여주지 않는다

정신없다는 느낌이 강함...

 

 

아무리 봐도 스토리 상으로는 애가 주인공인데...

이야기를 전혀 이끌어 가지 않음 ㅋ

방패만 멋져 ㅋㅋ

 

 

영화가... 참 단점이 많이 보이는데

스케일 하나로 완전 조지는..ㅎㅎ

영화 태생상 반전이 힘든 스토리라 스토리로 먼가 재미를 주기 힘드니 스케일로 완전 조져 놨다

다만 반지에 제왕때의 그 감동은.. 좀.. 흠...

 

정말 돈 아깝진 않게 잘 봤는데....

아쉬운 부분이 많이 보이는건 어쩔수 없었다

 

그래서 인지 평가도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데

그래도 보는데 고민은 하지 마시길

스케일만으로도 볼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 하고

3D로 보는건..... 글세..

난 디지털로 봣는데(선호함..ㅋ)

3D로 되었을때 화면을 생각 하면......

 

몇몇 장면을 제외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듬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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