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관련 포스팅이 얼마 만인지 ㅎㅎ

머 원래 디자인 블로그는 아니지만.. ㅋ


자연을 버리지 않고 만든 건축물들이 웹서핑 하다 눈에 띄어서 쟁여 놨다가 올림 


머 주로 큰 나무들은 해치지 안는다는 개념인데 

괜찮다고 본다 



나무를 이용한 놀이터 

왠지 나무가 불쌍해 보이긴하다...

(차라리 그냥 죽여줘!!!...)





이런식의 건축물은 우리 나라에도 제법 있다 

가운데 조경을 한 

다만 없는 나무를 가져 왔다는게 좀 다를려나?(어쩌면 이 건물도 그럴수도 있지만 말이다)



하아.. 이런거 좋아...ㅠ

난 여러명이 주거 하는곳은 그냥 편의를 배려 해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혼자 사는 곳은 다르지 

이런거 좋아 좋아~



이런건 별루다 

왠지 그냥 돈지랄 같음.. 흠흠...




먼가 귀여운 듯한 계단 ㅋㅋ








여기까지!!







웹서핑 하다가 재미 있어서 퍼옴


훗~
















마크로스 관련 일러스트 들이다 

이런건 가지고 있으면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되니까 

눈도 높일수 있고..

사실은 그냥 멋져서... ㅋㅋ




































일전에 전자담배관련 카페에서 이벤트가 있었는데 

운좋게 당첨!!


이벤트로 물건을 받는다면 리뷰는 인지상정일터!!!

글을 남겨 본다 


사실 받은지는 보름이상이 지났는데 

요즘 일땜시 정신이 없어서...ㅠ



깔끔한 포장에 편지까지.. 흠흠..

일단 회사가 먼가 격식을 갖춘듯한 느낌



이런저럼 말씀을 적어준 편지(?)



샘플이라길래 어떤식으로 올지 궁금 했는데 

우왕!!!

박스로 하나하나 포장해서 나오더군요 

이뻐 이뻐 ㅋㅋ



저기 큰 박스는 프리미엄 액상 샘플 



작은양이긴 하지만 액상 맛을 다 볼수 있을것 같아서 매우 좋았습니다 

굿굿!!!



일단 따서 향을 맡아 보고 

잽싸게 맛을 봄 훗~



아이 좋다~~~


지금은 다 따서 맛봤음 ㅋㅋ


이걸 다 맛을 설명해야 하나... 라고 고민을 했는데 그럼 너무 글도 길어 지고 그럴듯 해서 흠흠...


전체적인 느낌과 몇가지만 설명 하는걸로~ ㅋㅋ


먼저 전체적인 느낌은 


향이 미친듯이 강하다기 보다는 

부그럽고 잔향이 입에 계속 남아 주는 느낌?


부담감 없이 입에서 향이 머물고 

그 잔향도 전혀 거부감 없는 느낌이었다 

그렇다고 향의 표현이 부족하다고 느끼지는 않았음


강한 향들의 경우 연타를 하면 거부감이 들고 기침이 난다거나 하는 경우가 있는데 

베이퍼바이오 항센 액상이 경우는 그런게 전혀 없었음 


각 액상회사들 마다 나름의 차별화된 맛들이 있을텐데 

(그렇지 않다면 문 닫아야지.. ㅡ.ㅡ.)


베이퍼바이오 항센 액상 경우 그 차별화된 느낌은 


'부드러움'


이라고 말하고 싶다 


인상에 남았던 맛은 


'Red Energy'


지금까지 이런류의 액상중에 단연 최고라고 하겠다

지금까지 먹어본 애들은 맛표현도 어색하면서 화학스러운 냄시나 나서 거부감이 있었지만 

이건 레드불 같은 느낌을 충분히 살려 주면서 거부감이 전혀 없다는게 


우와~~~ 잘 만들었네~ 싶었음 


프리미엄 향중에는 


'RY5'


가 인상에 남았는데 워낙에 유명한 향이긴 하지만 

그중에서 맛표현이 제일 좋다고 생각 한다 

피넛향이 강하고 너무 달지 안으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이야~~ 이걸 머라고 해야 하나 ㅋㅋ

피우다 보면 끝도 없이 들어 가는 느낌이...ㅠ

액상이 줄어 드는게 너무 아쉬운 그런 액상이었음 


이정도로 리뷰는 마친다 


좋은 회사 물건을 이렇게 여러가지로 맛볼수 있어서 참 좋았고 

조만간 주문하러 가야 할듯..

특히 프리미엄들.....

아우 좋아!!! ㅋㅋ




그럼 여기까지!!!









원본: 연예가중계 캡쳐
1차 출처: fun.jjang0u.com/chalkadak/view?db=160&page=3&no=228081
2차 출처: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14731&s_no=214731&page=2


(반말주의)

폭행 인정은 일방적인게 아니고 서로 싸우다 밀친걸 인정한거래 정리하자면 김현중 폭행사건부터 올라가는데

1. 김현중은 폭행한 사실이 없음. 
여자가 헬스하다가 다친거가지고 김현중한테 뒤집어 씌운거. 
김현중이 인정한 부분은 일방적이 아닌 서로 몸싸움이 있던 도중 밀친 부분을 인정한거임. 
이게 폭행으로 대서특필. 

2. 여잔 처음부터 임신한적이 없음.
그러니 유산한적도 없음. 
김현중이 연예인이고 경황이 없어 여자말만 듣고 6억 줌. 
대신 입 다무는 조건으로. 
근데 여자가 언플시작. 

 3. 또 임신핑계로 이번엔 15억인가 암튼 10억 이상을 요구. 
김현중측 본인 아이면 입다물고 책임지겠다 함. 
일단 아이가 중요하니 병원가서 검사받아보자함. 
여자 본인이 지정한 병원 아님 죽어도 검사 안받겠대서 김현중 부모측 여자가 원하는대로 해줌. 
근데 검사받는데 김현중, 김현중 부모 일절 접근금지. 
여자와 여자측 변호사만 들어감. 

 4. 여자가 아이만 낳으면 두고보자는 식르로 언플. 
니아이 맞은데 내말 못믿냐 김현중 개객끼로 만듬. 

5. 참다못한 김현중 부모, 김현중 변호사 선임. 
김현중 변호사측 제대로 일 시작. 
여자 인실좆. 
병원 진료기록 다 떼어보니 유산기록 없고 생리 한달동안 안해서 검사받은 기록만 있음. 
여자쪽에 증거내놔라 하니 여자측 언플 즐 이라며 9월까지 기다려 시전. 

 6. 여자 사라진건지 아님 도망간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이렇게 됨


ㅡㅡㅡㅡㅡㅡㅡㅡ
와 소름 돋네요;;



--------------------------------------- 여기까지가 원문 -------------------------------------------------


머 그런다는거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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