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목을 제대로 썻나 모르겠음 

그냥 저장하고 있는 사진들을 시기와 분위기에 상관없이 올리는 블로그인지라

제목을 자꾸 까먹음


몇몇 연출된 사진도 보이지만...

그래도 멋져~!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그게 힘들지.. 후우....







사진들이 있길래 올립니다 

개인적인 먼가 성향이나 생각이 있는 건 아니라는걸 미리 밝힙니다 








전 별말 안했습니다~

아시죠?^^:








내가 소심해서 그런가?

왜이리 공감이 가지?..^^





ㅋㅋㅋㅋㅋ 

이래서 내가 애들은 안좋아해 ㅋㅋㅋㅋㅋ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하지만 현실에 대입해 보면...

왜 한숨만 나올까?..

난 용기가 없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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